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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이야기

주짓수로 하나에 집중하기!

도장에도 요즘 직장내 스트레스로 목뻐근함이나 두통을 이야기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의 한결같은 말은 운동이 끝나면 운해 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입장에서 운동후 도파민 분출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해 드리지만

역시 제일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건 '집중' 입니다.




혼자서 운동을 하다보면 잡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주짓수 수업을 참여하다보면 잡생각을 할틈이 없습니다.


준비운동 동작도, 수업내용도 재미있기도 하지만 낮설고 복잡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다보면 따라하기도 어렵습니다 @.@




이어지는 스파링은 집중력의 정점입니다.

나를 제압하려는 상대를 앞에 두고 부장님의 잔소리나 회사운영의 걱정을 할틈이 없습니다.

사자에게 쫒기는데 집에 켜고나온 형광등 걱정을 없는 것과 같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명상이나 호흡, 요가로만 생각하지만 

칼을가는것도 집중이고 활을 쏘는것도 집중입니다.


스트레스를 잊고 집중할 있는 방법으로 주짓수는 어떨까요?

1-6개월을 주짓수와 보내고 나면 웃고 있는데 비오듯 땀이 나는 망중함을 알게 겁니다^^*


강남신사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오래 동안 지도해 능숙한 지도자와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주짓수를 배울 있습니다.